제한상영가 ‘악마를 보았다’, 못보게 한다면 더 보고싶다?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10-08-10 12:41

[뉴스엔 홍정원 기자]

사실상 ‘개봉 불가’ 판정인 제한상영가 등급을 2차례 받은 뒤 오는 11일 재심의 결과를 앞두고 있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악마를 보았다’는 김지운 감독, 이병헌, 최민식의 만남으로 이미 크랭크인 전부터 많은 관객들의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김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복수극에 대한 기대와 함께 연기력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두 연기파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의 광기 연기 대결에 대한 관심이 12일 개봉을 앞두고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언제부터 예매를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관객들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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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날개(wing4u) 2010/08/10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