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우리술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이라 사람이 많을 줄 알고 서둘러 갔는데
예상 외로 한가하더군요.
시음한 술들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한 사진에 여러가지 있는 술들은 다 마신 게 아니고 한 두가지만 마셔봤어요.
의외로 입맛에 딱 맞는 막걸리는 별로 없더라구요.
중간의 '화요'라는 술은 소주인데 칵테일 베이스로도 쓸 수 있게 고급화한 거래요.
한 병에 2만원 정도?
칵테일로 만들어줘서 마셔봤는데 괜찮더군요.
마지막으로 마신 곳 사진은 빠졌네요.
사온 술들입니다.
제일 왼쪽의 '미담'이라는 막걸리가 제일 입맛에 맞아서 한 병 샀구요.
마지막에 시음한 곳에서 마신 모주가 너무 맛있어서 한 병 샀더니
막걸리 한 병을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조금씩이지만 여러 잔을 마셨더니 제법 취기가 오르더군요.
내년에도 한다면 한 번 더 가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날개, 퍼덕이다.. > 포토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 (0) | 2010/10/31 |
|---|---|
| 살찐냐옹님 댁 아그들.. (나이순 정렬) (0) | 2010/10/23 |
| 우리술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0) | 2010/10/02 |
| 하늘.. (0) | 2010/07/28 |
| 매니큐어.. (4) | 2010/07/15 |
| 은채.. (0) | 2010/07/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