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옆 에그옐로우에 애슐리W 매장이 새로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스타트는 스프..
치즈랑 쿠르통, 베이컨 찹을 얹어서 냠냠~

가을 메뉴 접시..
푸룬&베이글은 상큼하긴 하지만 전 그냥 그랬구요, 베이글도 별로..
흑임자 치킨 샐러드는 흑임자 소스가 고소하더라구요.
샐러드 안의 가지도 맛있었습니다.
컨츄리 베지터블 소시지는 소스가 조금 더 쎘으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버섯 튀김도 맛있었어요.
오텀 베이크드 베지터블은 입가심하기에 좋았지만 좀 심심했달까. 옥수수는 맛있었습니다.
파스타 샐러드는 차가운 파스타가 맛있었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착착 두부 버섯은 너무 싱겁고 심심해서 제일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흑임자 치킨 샐러드하고 파스타 샐러드가 제일 좋았어요.

파스타와 피자 플레이트..
매콤한 페투치니와 피자가 맛있었어요.

치킨이랑 볶음밥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 샐러드는 다시 한 번 더..

친구가 비빔밥은 먹어야 된다기에 쬐금 덜어왔지요.

마지막 두 접시...인데 너무너무 배가 불러서 찢어질라 그래서
맛만 한입씩 보고 절반 이상 남겼습니다..ㅠㅅㅠ

많이 먹으려고 아침, 점심 굶고 갔는데 예상보다 너무 배불러서 혼났네요.
평일 런치는 가격 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3시 반쯤 가서 디너 메뉴도 조금 먹어봤는데
그릴은 6시 이후라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얌얌쩝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슐리 서울대점 또 갔다왔습니다.  (2) 2010/11/28
만들어먹은 것들..  (2) 2010/11/26
애슐리 가을 메뉴 - 서울대점..  (0) 2010/11/18
이것 저것..  (0) 2010/10/31
선녀풍  (0) 2010/10/26
도시락, 가을 소풍..  (2) 2010/10/17
by 날개(wing4u) 2010/11/18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