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름다운 벚꽃도 귀여운 개나리도 우아한 목련도 사랑스런 진달래도 고아한 매화도 다 좋지만
봄 꽃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라일락입니다.
환경의 영향으로 예전만 못하지만, 그 강렬하고 화사한 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젠가 마당있는 집에 살게된다면 하얀 라일락 나무를 심고싶어요.
'날개, 퍼덕이다.. > 포토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 (0) | 2011/05/03 |
|---|---|
| 꽃밭에서.. (0) | 2011/05/02 |
| 라일락 피는 계절.. (2) | 2011/04/29 |
| 봄이 왔네요.. (8) | 2011/04/07 |
| 개업식.. (2) | 2011/03/23 |
| rainy day.. (0) | 2010/1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