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아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걸구쟁이네'에 갔습니다.
사찰음식을 정식으로 내놓는 곳입니다.
메뉴는 사찰정식 한가지구요, 가격은 만원입니다.
장아찌나 장류도 따로 포장해서 팔고있네요.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
구획을 나눠서 자세하게 찍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산야채 효소랑 장아찌 간장, 들깨가루 등등을 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집에서 해먹긴 그른 듯 합니다..-ㅁ-;;
일반 국이나 찌개 대신 수제비를 넣은 된장국을 주시네요.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밥은 곤드레밥.
간장 넣고 살살 비벼 먹으니 꿀맛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맛도 좋고 건강식인지라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다시 가고 싶네요.
혹시 여주나 목아박물관 구경 가실 일 있으시면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7시까지입니다.
간장 넣고 살살 비벼 먹으니 꿀맛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맛도 좋고 건강식인지라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다시 가고 싶네요.
혹시 여주나 목아박물관 구경 가실 일 있으시면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7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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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 걸구쟁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