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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보여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근처에서 무사히 지내고 있네요.
제일 예뻤던 회색 삼색이는 누가 데려갔다고 하는데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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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 물 마시는 길냥이..
2011/05/13 - 개같은? 길냥이..ㅎㅎ
2011/06/03 - 개 같은? 길냥이 또 만났어요.
2011/06/09 - 개같은? 길냥이..
2011/06/16 - 냉정한 길냥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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