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뜨란채 다녀왔습니다.
날개, 퍼덕이다.. 2006/08/23 21:07 |관악구청 앞에서 5412를 타고 삼복터널에서 내렸습니다.
(10분 좀 넘게 걸리더군요. 서울대입구 쪽으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버스정류장에서 단지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
219동과 220동 사이에 하나, 218동 옆에 하나.
219동 쪽은 공사 중인지 막아놔서 218동 쪽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문은 인공 암벽 산책로와 연결돼 있었습니다.
동굴 입구 바로 앞에 옆쪽으로 빠지는 계단이 있더군요.
거기로 내려가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건물이 218동)
계단을 내려오니 빨간 철 구조물이 있네요.
뭐 하는 곳일까요?
아빠는 휴게실이 아닐까..하시지만.
이제 219동, 저희 집으로 갑니다.
파란 가로등이 귀엽네요. :)
218동과 219동 사이에 있는 경비실인 듯 합니다.
안내판도 세워졌네요.
예쁘긴 한데, 동표시가 돼있는 안내판들은 알아보기가 좀 힘들더군요.
화살표가 아니라 '■ 219동' 처럼 동 번호만 나열돼있었어요.
219동 필로티의 예쁜 장식들..
필로티 안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
벽에 포인트 벽장식도 돼있네요.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안내문.
저희 집은 확장과 아트월은 끝났고, 등박스 목공사 중이더군요.
전기작업, 벽지, 타일, 마루, 샤시 작업 등이 남았는데 말일까진 끝내준다네요.
제 방이 될 현관방입니다.
확장을 하고 보니, 왼쪽 오른쪽 모두 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는 곳이 시야에 걸리네요.
생각도 못했던 상황입니다..;;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맞은 편 집 현관을 보니 베이크 아웃 완료됐단 표시가 붙어있네요.
그런데, 저희 집 같은 경운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 때문에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악산 뜨란채라고 새겨진 하수구 뚜껑?
집값을 위해선 휴먼시아로 바꿔야겠지만, 사실 '관악산 뜨란채'란 이름이 더 맘에 들어요.
아쉽네요.
218동 앞에 있는 놀이터는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곳인 듯 합니다.
배 모양의 놀이기구와 목마가 설치되어 있구요,
부모들이 앉아 쉴 수 있는 휴게실이 설치될 듯 하네요.
중앙공원도 한창 작업 중입니다.
수시로 비행기가 지나다니는데, 주변 소음 때문인지 신경 쓰지 않으면 잘 안 들릴 정도예요.
1, 2단지 사이 도로입니다.
도로 옆 인도들엔 보호대?들이 설치되고 있구요,
중앙선에도 보호대?가 설치됐더군요.
중앙공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아직 출입금지인 듯 보이네요.
동사무소 건물에 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어린이집에 아이 맡기실 분들 확인해보세요.
이런 것도 있네요.
필요하신 분들 신청해두면 좋을 듯 합니다.
어쩐지 바닷가 마을이 연상되는 가로등도 설치 중이네요.
오랫만에 들렀더니 제법 눈에 띄게 많이 진행됐더군요.
저흰 9월 5일 입주라 한동안은 어수선하고 시끄럽겠지만, 이사 갈 날이 기대됩니다.
(10분 좀 넘게 걸리더군요. 서울대입구 쪽으로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버스정류장에서 단지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
219동과 220동 사이에 하나, 218동 옆에 하나.
219동 쪽은 공사 중인지 막아놔서 218동 쪽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문은 인공 암벽 산책로와 연결돼 있었습니다.
동굴 입구 바로 앞에 옆쪽으로 빠지는 계단이 있더군요.
거기로 내려가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건물이 218동)
계단을 내려오니 빨간 철 구조물이 있네요.
뭐 하는 곳일까요?
아빠는 휴게실이 아닐까..하시지만.
이제 219동, 저희 집으로 갑니다.
파란 가로등이 귀엽네요. :)
218동과 219동 사이에 있는 경비실인 듯 합니다.
안내판도 세워졌네요.
예쁘긴 한데, 동표시가 돼있는 안내판들은 알아보기가 좀 힘들더군요.
화살표가 아니라 '■ 219동' 처럼 동 번호만 나열돼있었어요.
219동 필로티의 예쁜 장식들..
필로티 안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
벽에 포인트 벽장식도 돼있네요.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안내문.
저희 집은 확장과 아트월은 끝났고, 등박스 목공사 중이더군요.
전기작업, 벽지, 타일, 마루, 샤시 작업 등이 남았는데 말일까진 끝내준다네요.
제 방이 될 현관방입니다.
확장을 하고 보니, 왼쪽 오른쪽 모두 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는 곳이 시야에 걸리네요.
생각도 못했던 상황입니다..;;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맞은 편 집 현관을 보니 베이크 아웃 완료됐단 표시가 붙어있네요.
그런데, 저희 집 같은 경운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 때문에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악산 뜨란채라고 새겨진 하수구 뚜껑?
집값을 위해선 휴먼시아로 바꿔야겠지만, 사실 '관악산 뜨란채'란 이름이 더 맘에 들어요.
아쉽네요.
218동 앞에 있는 놀이터는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곳인 듯 합니다.
배 모양의 놀이기구와 목마가 설치되어 있구요,
부모들이 앉아 쉴 수 있는 휴게실이 설치될 듯 하네요.
중앙공원도 한창 작업 중입니다.
수시로 비행기가 지나다니는데, 주변 소음 때문인지 신경 쓰지 않으면 잘 안 들릴 정도예요.
1, 2단지 사이 도로입니다.
도로 옆 인도들엔 보호대?들이 설치되고 있구요,
중앙선에도 보호대?가 설치됐더군요.
중앙공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아직 출입금지인 듯 보이네요.
동사무소 건물에 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어린이집에 아이 맡기실 분들 확인해보세요.
이런 것도 있네요.
필요하신 분들 신청해두면 좋을 듯 합니다.
어쩐지 바닷가 마을이 연상되는 가로등도 설치 중이네요.
오랫만에 들렀더니 제법 눈에 띄게 많이 진행됐더군요.
저흰 9월 5일 입주라 한동안은 어수선하고 시끄럽겠지만, 이사 갈 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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