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고 청소하는 걸 귀찮아해서 한.....일년 정도 정리를 안했더니 너무 지저분해서
휴가 중에 맘 먹고 방을 뒤엎었습니다.
워낙 구석구석 쌓인 것도 많고(버릴 거 안버릴 거 모두 그냥 구석구석 쑤셔넣고 쌓아놓는 타입이라..)
쉬엄쉬엄 놀면서 하는데다, 청소할 맘이 드는게 해진 후부터라 이틀에 걸쳐 정리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책꽃이쪽 정리 하는 과정..
모아서 버릴 건 이렇게 바닥에 던져두고 정리할 건 정리하고 부분부분 먼지도 닦고 합니다.

그렇게 이틀동안의 정리가 끝난 모습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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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어떠실지 몰라도, 이게 나름 정리된 모습이랍니다!
쉬엄쉬엄 했지만, 워낙 안쓰던 몸이라 무지 피곤하네요.
이대로 유지만 하면 좋겠지만...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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