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에게 씨즐러 얻어 먹은 날.
개인적으론 빕스가 더 나았던 듯..
샐러드 바 종류도 적었고,
메인으로 먹었던 코코넛으로 감싸 튀긴 새우가 경악할 정도로 달아서 감점..
디저트로 먹기에도 뭣할 정도로 달아서, 모처럼 통통한 새우가 아까웠다..;
새우를 좋아하는 하나랑 내가 고작 몇마리 뿐인 그 새우들을 남겼을 정도니 말 다했지, 뭐.
'날개, 퍼덕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 후기.. (9) | 2006/09/06 |
|---|---|
| 9월 1일.. (4) | 2006/09/01 |
| 하나.. (4) | 2006/08/31 |
| 가을의 시작.. (2) | 2006/08/27 |
| 이병헌 머그컵.. (6) | 2006/08/25 |
| 관악산 뜨란채 다녀왔습니다. (4) | 2006/0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