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장만할 때가 돼서 인터넷 뒤지다가 넘 귀여워서 폴인럽한,
에뛰드 하우스의 '미싱유 핸드크림'.
가격도 싸고, 베이비파우더 향도, 패키지도 넘 맘에 드네요.
양이 좀 적은 게 흠이지만요. 쩝.



새로 산 가디건이 좀 밋밋한 것 같아서 작은 브로치를 주문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주로 사용하는 닉네임인 '날개'에 맞게 날개 달린 천사로..ㅎㅎ
손톱 두개 옆으로 붙인 정도의 작은 사이즈예요.
고양이 브로치도 봐둔 게 있는데, 그건 다음 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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