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적응이 안 된 아고..
요즘 자꾸 아는 척 해달라 떼를 써서 큰일입니다.
눈에 안보이면 불안한지 종종걸음으로 졸졸 쫓아다니네요.
얼른 적응 좀 해줬으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형아랑..  (2) 2006/09/12
인형 놀이?!  (6) 2006/09/09
적응 중..  (4) 2006/09/08
이사 스트레스..  (6) 2006/09/07
탁묘..  (2) 2006/09/04
사랑..  (4) 2006/09/04
by 날개(wing4u) 2006/09/0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