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밑에 안경을 내려놨었는데
잠결에 화장실 가려고 내려오다 무릎으로 눌러서 (왜???!!)
안경알 하나가 속 빠져버렸어요..-ㅅ-;;;
근처에 안경점이 없기 때문에 차 타고 좀 나가야 하는데
당장은 반 봉사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러를 잔뜩 먹인 듯한 시야 때문에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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