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퀸 (2012)
날개, 퍼덕이다../나름대로 문화생활 2012/01/24 22:29 |재미와 감동과 풍자를 적당히 잘 버무려낸 킬링타임 무비.
실망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재미를 줍니다.
댄싱퀸즈의 노래도 좋았고
이상향인? 순박한 정치인의 모습을 부끄러울정도로 오그라들게 그리지 않았단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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