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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아주머니가 밥을 주는 아이들인 듯..
턱시도 아이를 깐돌이라 부르며 예뻐하셨다.
(하지만 애까지 낳은 여자아이인 듯 함..;)
아주머니가 이름을 부르면 대답도 잘 한다며 턱시도 아이를 특히 예뻐하시는 듯.
사진은 식사중인 손님 옆 배너에 몸을 숨기고? 쭈그려 앉아 찍었지만..
밤이라 죄다 흔들려버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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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