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쿠션 홀릭..
아고야, 노올자~ 2006/11/17 11:48 |메이님께 이동장을 돌려드린 후, 혹시나 하고 꺼내준 하우스 쿠션에 빠져 살았던 아고..
일년 넘게 거들떠도 안보더니 하루종일 여기서 잠만 잘 정도로 좋아하더군요.
물론 밤에도 여기서...ㅠㅅㅠ
하지만, 지난 일요일 이후로는 들어가지 않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안보인다 싶으면 침대 밑에서 기어나오고, 하루종일 찡찡대며 관심 달라 그러고..;;
하우스쿠션 홀릭일 때는 자폐모드라 걱정시키더니
지금은 어리광 땡깡모드인건지..;;;
좀 더 지켜보다가 계속 안들어가면 치워야겠네요.
일년 넘게 거들떠도 안보더니 하루종일 여기서 잠만 잘 정도로 좋아하더군요.
물론 밤에도 여기서...ㅠㅅㅠ
하지만, 지난 일요일 이후로는 들어가지 않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안보인다 싶으면 침대 밑에서 기어나오고, 하루종일 찡찡대며 관심 달라 그러고..;;
하우스쿠션 홀릭일 때는 자폐모드라 걱정시키더니
지금은 어리광 땡깡모드인건지..;;;
좀 더 지켜보다가 계속 안들어가면 치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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