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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동영상 찍는다고 카메라를 들이대서 새침을 떠느라 좀 데면데면 합니다만..
화장실만 들어가면 어디 갔냐, 얼른 나오라며 아웅대기도 하고
화장실 앞에서 식빵 구우며 대기하거나
이렇게 문을 열어주면 냉큼 따라들어오곤 합니다.
어릴 때 그러다 한 일이년 안그랬는데 요 한 달 새 다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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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