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V 위의 홈시어터 스피커에 턱을 괴고있는
아고.
TV 위는, 소파를 중심으로 거실에 있는 식구들을 스토킹하거나
식구들에게 관심을 요구할 때 주로 있는 곳입니다.
ANTM을 보니, 요렇게 얼굴과 어깨를 중심으로 찍은 사진을 '뷰티샷'이라 부르던데..
아고도 뷰티샷 찍는 줄 아는지, 클로즈업 사진 중에 귀여운 사진들이 유독 많은 것 같아요~
+서비스+
by 날개(wing4u)
2006/03/1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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