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옷을 깔고 앉아있는 주제에 등에 털까지 세우다니...-ㅍ-+

경계하는 표정이 참으로 귀엽고나..

니가 그러니까 괴롭힘 당하는 것이다! ㅋㅋㅋ

억울 포스 만땅 아름.

억울해하는 건지, 우울한 건지..ㅎㅎ

조금만 더 건드리면 왈칵 눈물이라도 쏟아낼 태세..ㅎㅎ

입냄시가 꼭 멸치젓갈 같아요...-ㅅ-;;

요거 찍으려고 좀 괴롭혔져...-ㅅ-;;;;;;;;




+

지나가던 행인(젖돌-많이 이뻐지고 성격도 좋아짐!)에게 시비거는 아름..;

그런 아름의 뒤에는 동네 일짱 나비가 버티고 있었던 것!!

보람찬 하루를 만끽하는 아름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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