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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메이님께 구입했던 캣츠아이 팬던트가 이틀만에 사라지는 불상사가 생겼더랬습니다.
그 얘길 들은 메이님이 캣츠아이 대신 직접 만들어서 보내주신 강낭콩 팬던트랍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도 너무 귀여웠는데, 직접 보니까 더더더 이쁘네요!!! >ㅆ<
받기는 어제 받았는데, 뺀치가 없어서 오늘 나진언니에게 달아달라고 부탁하고 사진 올립니다.
이거 돈 받고 파셔도 인기 좋을 듯 싶어요. ㅎㅎㅎ
동봉하신 카드로 잃어버린 팬던트가 10년이나 애지중지 하셨던 거란 걸 읽고 어찌나 뜨끔민망하던지..핫핫핫;;;
요 녀석은 오래오래 이쁘게 달아줄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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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