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좀 애잔한 로미오냥의 장난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 2007/02/11 22:55 |
안녕하세용? 똘언니라옹.
오늘 으하하하하하.. 로미오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동영상과 ^_^ 사진을 좀 건졌다옹.
암턴, 로미오랑 바깥에서 무려 1시간 정도 사진 촬영을 하고 나는 거실로 들어설려고
현관 앞 계단을 올라가는 데 로미오냥이... 헙 계단 밑에 매복하더니... 내가 올라갈 때마
찹살똑을 뻗어 내 발에 텃취~ 를 하더이다... ^^;;
사진에 나왔던 장난을 치는 걸 ^^ 동영상으로 찌어봤다옹.
내가 현관을 올라갈때마다 톡톡 치고 있소. 꺄홀~
녀석.. 장난 치고 싶은 데 혼자라서.... 그러질 못했나 보오.
얼마나 우다다다 하고 싶었으면 저랬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끔 하옹.
사실, 로미오는 외동아들이잖소. (태어날 땐 몇 형제였는 지 모르겠지만... 2개월 정도 되는 것 부터
봣을 땐 로미오는 혼자였소._)
어릴 때 부터 혼자였고.. 독립도 5개월도 체 안될 때 했던 것 같소.
그래서 주욱~~ 혼자였잖송.. 얼룩이 덜룩이는 그래도 거의 1년동안을 어미냥이랑 살았는 데
녀석은 5개월도 체 안되 독립을 했기에... 더더욱 외로운 갑소.
암턴, 얼마나 우다다 나 장난이 치고 싶었으면 현관으로 들어가는 내 신발을 톡톡 건들겠송?
재미있어 하기에 놀아주긴 했다만... 좀 애잔~ 하구랴.
콩순이 중성화 시키면 꼭 한번 밖에서 만나게 해줘야 겠소. 울 콩순이라면 잘 놀아 줄 것 같송.
오늘 으하하하하하.. 로미오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동영상과 ^_^ 사진을 좀 건졌다옹.
암턴, 로미오랑 바깥에서 무려 1시간 정도 사진 촬영을 하고 나는 거실로 들어설려고
현관 앞 계단을 올라가는 데 로미오냥이... 헙 계단 밑에 매복하더니... 내가 올라갈 때마
찹살똑을 뻗어 내 발에 텃취~ 를 하더이다... ^^;;
사진에 나왔던 장난을 치는 걸 ^^ 동영상으로 찌어봤다옹.
내가 현관을 올라갈때마다 톡톡 치고 있소. 꺄홀~
녀석.. 장난 치고 싶은 데 혼자라서.... 그러질 못했나 보오.
얼마나 우다다다 하고 싶었으면 저랬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끔 하옹.
사실, 로미오는 외동아들이잖소. (태어날 땐 몇 형제였는 지 모르겠지만... 2개월 정도 되는 것 부터
봣을 땐 로미오는 혼자였소._)
어릴 때 부터 혼자였고.. 독립도 5개월도 체 안될 때 했던 것 같소.
그래서 주욱~~ 혼자였잖송.. 얼룩이 덜룩이는 그래도 거의 1년동안을 어미냥이랑 살았는 데
녀석은 5개월도 체 안되 독립을 했기에... 더더욱 외로운 갑소.
암턴, 얼마나 우다다 나 장난이 치고 싶었으면 현관으로 들어가는 내 신발을 톡톡 건들겠송?
재미있어 하기에 놀아주긴 했다만... 좀 애잔~ 하구랴.
콩순이 중성화 시키면 꼭 한번 밖에서 만나게 해줘야 겠소. 울 콩순이라면 잘 놀아 줄 것 같송.
출처: 냥갤 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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