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위의 사료통을 자꾸 떨어뜨려서 못들어가게 했는데

틈만 나면 들어가 쿵쿵!

혼내주려고 문을 닫아놨었죠. ㅎㅎ

"이제 나가도 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만..  (2) 2006/04/14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0) 2006/04/10
들어가지 말라니까!  (0) 2006/04/10
아고가 '아고'가 된 이유..  (0) 2006/04/07
배낭 속 아고  (4) 2006/04/07
외면 2..  (0) 2006/03/25
by 날개(wing4u) 2006/04/10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