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수송동의 한 빌딩 주차장 나무 위에서 까치와 고양이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까치와 고양이간의 신경전은 30분 이상 이어졌고,
제공권(?)을 활용해 고양이를 농락하던 까치가 자리를 뜨자
고양이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한 동안 자리를 뜨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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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날개(wing4u) 2007/04/13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