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마따따비 쿠션 & 목걸이 만들기 번개 후기
아고야, 노올자~/집사들의 만남 2006/04/24 12:39 |
두번째 모임을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지난 번 보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오셨구요.
마따따비 쿠션 만들긴, 너무 크게 만들어선가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해서 바느질에 지쳐버렸고
계획했던 장난감 대신 목걸이를 만들긴 했지만요..;
꿀빛냐옹님이 만들어오신 잡채도 맛났고!
제가 재료만 사온(;) 무쌈도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애인님이 사오신 나초랑, 만들어주신 핫케이크도 맛났고~
(애인님이 사오신 야끼소바는 저랑 나진언니랑 다윈다윈님이랑 맛나게 먹었답니다)
지니사랑님의 위문품? 과자도 맛났어요.
ㅎㅎ 완전히 먹자 모임이라는 다윈다윈님 말쌈이 맞는 듯.
집에 돌아올 땐 맥주 때문에 좀 헤롱대고 배도 좀 아프고(술 마시면 항상 배탈이..) 해서
정신이 좀 없더라구요..;
계속계속 발전하는 모임이 됐음 좋겠습니다.
운영진? 중 한 명이 좀 상태가 메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다음은 5월 7일 일요일에 자연식 건사료 만들기 모임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은 참여 바래요~
참, 제 목걸인 오늘 아침에 보니 줄 하나가 빠져있더라구요..;
왜 내가 만든 건 다 이모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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