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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동종요법을 공부하는 친구로 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요약하자면 홀리스틱 수의사로써 과다한 백신접종이 앨러지등 면역 질환을 야기한다고 주장해 온 Dr. Jean Dodd 박사의 예방접종 프로토콜이 북미 27개 수의학 대학에서 정식으로 채택 되었다고 합니다.

그 간 예방접종의 문제에 대해 꾸준히 문제 제기를 해 왔던 홀리스틱 수의학 진영의 작은 전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쁩니다. 그 간 5차 까지 꼭 접종을 해야만 되고,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만 한다고 주장 했던 수의사들의 낡은 생각은 벗어 던져야 할 것 같습니다. (완역은 나중에 해드리겠습니다.)

2차까지만 해도 되며, 20주 이후에 광견병 백신을(국내에서는 광견병이 거의 자취를 감추었음으로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주사 합니다. 1년 후 홍역과 파보, 광견병만 다시 예방접종함으로써 평생 예방 접종을 마칩니다. (매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매년 항체 검사만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단독 백신을 재접종합니다.

2차까지 하지 않고 생후 6개월령에 1차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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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naver.com/obalance/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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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